나무가 여자로 바뀌는 과정 #art
폴란드 출신의 Michał Kulig.
투박한 나무 덩어리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하나씩 깎아내며, 사실적인 인물 조각을
표현해내는 작가입니다.
특히 미세한 주름과 섬세한 형태를 세밀하게 조각한 뒤,
금박을 더해 작품에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해나가는
그의 믿겨지지 않는 작업 과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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